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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수지, 신동엽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것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올해로 세 사람이 발표자로 함께 일한 것은 이번이 여덟 번째입니다.
4월 2일에 발표된 이번 발표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인정받는 인물을 선정하겠다는 이벤트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을 상징하는 트리오
한국 연예계의 대표적 인물인 신동엽이 12번째로 시상식 사회를 맡습니다.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참석했으며, 54회부터는 매년 시상자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TV/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도 직접 시상할 예정입니다.

수지는 올해로 11년 연속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6년 제52회 시상식에서 데뷔한 이래 단 한 번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백상예술대상을 가장 상징적인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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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충실한 귀환
박보검 역시 시상식의 기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54회 시상식에서 MC로 데뷔한 그는 군 복무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제58회 시상식에서 복귀했습니다.

발표자로서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편안함으로 인정받는 그는 행사와 관련된 신뢰와 공정성의 가치를 구현합니다. 올해로 8번째 발표자로 나서며 상징적인 이정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5월 8일 오후 7시 50분(한국 시간)에 개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