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더 문: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암호화폐 서바이벌 열풍에 뛰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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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새 주말 드라마의 베일을 벗었습니다, 달까지 가자 (To The Moon)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9월 19일 오후 9시 50분. 장류진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삶을 바꾸기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된 세 여자의 운명을 통해 사회적 리얼리즘과 위트 있는 유머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은 특권이나 부 없이 태어난 사람들을 가리키는 한국식 표현인 '흙수저 여성' 3인방을 연기합니다. 월급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생활비와 불안한 미래에 직면한 이들은 암호화폐 투자라는 불확실한 세계에 뛰어듭니다. 이들의 꿈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인생의 반전', 즉 위대한 도약입니다. 이들과 함께 한지우 역의 김영대 배우가 합류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반짝이는 금화로 둘러싸인 거대한 달을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기차의 상징성이 인상적입니다. "꿈의 열차가 시작됩니다"라는 문구는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강조합니다. 기관차 창문에는 세 주인공의 실루엣이 단결하고 결연한 모습으로 나타나 운명에 맞설 준비를 합니다. 불이 켜진 도시의 배경은 현실 세계의 냉혹함을, 기차의 헤드라이트는 불확실한 미래에 희망의 등불을 비춥니다.

투더문-드라마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조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암호화폐 열차를 타는 주인공들의 두려움, 설렘, 희망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내일로 향하는 이들의 여정을 열정적으로 따라가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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