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드라마 “인간 X 구미호”(가제) 새 출연진 발표와 함께 작품이 계속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JTBC에서 방영 예정인 로맨틱 판타지 코미디에 전지현과 지창욱의 출연 확정에 이어 다수의 배우들이 합류했습니다.
4월 2일 제작진은 차주영, 강유석, 김종수, 김민석의 출연과 황인엽, 설현, 이재인의 특별 출연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카메라 뒤의 크리에이티브 팀 덕분에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과 신화 속 생물의 환상적인 로맨스
“인간X구미호'는 전지현이 연기한 인간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존재 구자홍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지창욱이 연기한 신화 속 생명체를 거부할 수 없이 끌어당기는 남자 최석과 마주칩니다.
운명에 이끌린 두 사람의 만남은 로맨스, 미스터리, 초자연적 요소가 어우러진 관계를 만들어냅니다.
이 드라마는 “이득도 사랑도 없이”, “힘쎈여자 도봉순” 등으로 유명한 김정식 감독이 연출하고 “뷰티 인사이드”, “운빨로맨스” 등 여러 인기 롬콤을 만든 임메아리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풍부한 출연진과 흥미로운 캐릭터
차주영은 연예기획사 이사이자 구자홍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정체를 알고 있는 지우경 역을 맡았습니다.
강유석은 박물관 부관장이자 지창욱 캐릭터의 소꿉친구로,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의 곁을 지키는 고태승 역을 맡았습니다.
김종수는 최석의 할아버지 역을, 김민석은 두 사람과 함께 살게 되는 500년 된 호랑이 범이 역을 맡아 유머와 판타지를 더합니다.
드라마에는 기억에 남는 특별 출연진도 다수 등장합니다. 황인엽은 구미호의 천적이자 오래된 원한을 품고 있는 신화 속 세 발 달린 개를 연기할 예정입니다. 설현과 이재인은 주인공들의 주변을 맴도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연기할 예정입니다.
풍부한 세계관과 다채로운 출연진으로 “인간수업'은 가장 야심찬 드라마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2027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