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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새로운 드라마“골드 랜드”가 흥미로운 1차 포스터를 공개하고 개봉일을 확정했습니다. 박보영, 김성철 주연의 이 스릴러는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과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한 남자의 강렬한 도약을 예고합니다.
욕망과 위험에 대한 이야기
“골드 랜드'는 국제공항 보안요원 김희주(박보영 분)가 불법 밀수 조직과 연결된 금괴를 손에 쥐게 되면서 인생이 뒤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시작된 이 사건은 주변 사람들이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서면서 위험한 소용돌이로 변합니다.
하지만 진짜 갈등은 외부에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희주 역시 금을 지키려는 자신의 유혹에 맞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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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중심에 선 듀오
그녀의 반대편에는 불법 대부업체 네트워크에 연루된 채권추심원 장욱 역의 김성철이 있습니다. 모호한 캐릭터인 장욱은 돈과 생존이 규칙이 되는 세계에서 진화하는 인물입니다.
이 두 캐릭터의 대결은 동맹과 불신, 대립 사이에서 끊임없는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1차 포스터의 어둡고 상징적인 분위기
첫 번째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욕망을 상징하는 반짝이는 금괴가 어둠의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밝은 욕망”이라는 슬로건은 극한 상황에서의 중요한 선택을 예고합니다.

에피소드 1, 2는 4월 29일에 방송되며 이후 매주 2편씩 총 10편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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